- 바울은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확신하노라"(빌1:6)
라고 말했습니다.
네 신자는 하나님의 돌보심이 죽음 이후에도 계속 이어진다는
것을 믿으며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그 돌보심의 신뢰와 일관성을 믿는 것이겠죠. - 그래서 하나님을 이렇게 부릅니다.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나의 주, 나의 복이라는 소유격때때문에 중심이 나에게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보호의 공급자, 환경의 공급자를 누구로 고백합니까?
네. 하나님입니다. 마치 아기가 어미 없이는 도저히 살아갈 수 없는
것처럼 시인은 하나님을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이런 자녀에게 다른 어미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자신의 어미가 다른 이보다 덜한 존재로 보이더라도 말이죠.
네, 하나님이 다른 신에 비해 덜해 보일 수 있습니다.
저 우상은 직접적으로 복을 줄 것 같고,
저 종교는 더 내 현실에 와닿을 것만 같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과 관계를 가지고 있는 자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절대적입니다. 그래서...
1. 성도들과 자신을 하나로 묶어 형제가 됩니다.
2. 다른 신을 섬기는 자들과 차별시켜 하나님 안에서 이루는
공동체를 드러내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교회가 자신의 공급자이기 때문이죠.
5 여호와는 나의 산업, 나의 소득, 나의 분깃
6. 나의 기업, 나의 구역
내게 줄로 재어 준 하나님이 주신 것들, 공급하심이 아름답습니다.
더 나아가 나를 훈계하심도 찬양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가르치지 않으셨다면 나는 어려운 곤경에
처할 것입니다.
9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그리고 그 이 곤경은 10."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리라는 믿음으로
확정짓게 됩니다. 내 오른편에 서셔서 나를 도우시고 변호하시고 길을 인도하실 것
입니다.
강해설교/시편_새마음 새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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